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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옮김, 김진만(Jeank)의 정신병리적 문제, 사례분석
  글쓴이 : kopsa     날짜 : 00-12-20 07:12     조회 : 6463    
(2008년 5월 25일 확인, 2009년 4월 19일 재차 확인. 오래전 이 글의 정신병리적 문제는 psycho-pathologic problem의 의미입니다. 그리고 정신이상이라는 표현은 정신적 비정상을 의미합니다.)

김진만(Jeank)의 정신병리적 문제, 사례분석

2000년 10월 18일에서 12월 1일까지 "회원 정보/토론"에 게시했던 김진만 문제를 합해서 "토론 사례"로 옮깁니다. 김진만의 정신병리적 문제, 다시 말해서 정신이상(2008/05/25 정신적 비정상의 의미) 문제라고 정리한 극단적인 예이지만 정보통신시대에 참고할 의미 있는 내용이라고 봅니다. 

1. 김진만의 심리장애 문제(개요)
(2000/10/18)

김진만 문제를 간략히 말합니다. 김진만은 서울농대 생화학과 석사과정을 나온 35세 나이의 젊은이입니다. 통신 토론은 자기 생각을 정리하고 또한 타인에게서 배우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런데 처음에 강박사는 그의 토론 태도를 보고 "반듯한 중고등학생"만도 못하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자세히 보자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누구든지, 어떤 방법으로든지 욕하는 습성을 가졌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 정도라면 잘못된 인간이라고 하면 됩니다.

그러나 그는 이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토론을 토론으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상대방을 파괴하려고 합니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이 병적인 파괴충동은 그대로 심리장애자의 행위입니다.

심리장애자의 비방 합리화는 놀랍습니다. 실제 있었던 일에 거짓 포장을 하여 통신에 올립니다. 그리고 그것이 사실인양 스스로 믿습니다. 다음에 이것으로 미진하면 메일이나, 메모로 욕질 할뿐만 아니라 더욱 과장하여 통신에 올립니다. 이 병적 충동은 몇 개월 이상씩 갑니다.

이미 강박사는 김진만의 비방행위에 대해 2차례 천리안에 1차례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 고발조처했습니다. 김진만은 전부 조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계속입니다. (단순한) 심리장애가 아니라 (정신적 비정상자) 만이 가능한 행동입니다. 김진만의 지식이 지극히 미숙하다는 말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2.  심리장애 내지 정신적 비정상자라고 판단한 근거
(2000/10/25)

강박사가 무슨 시간이 많아 이런 것 논문처럼 쓸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 하나 김진만이 게시한 글을 확인한 것입니다. 물론 그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한가지 사례만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강박사가 보기에 김진만은 논술고사 글을 쓰는 고등학생만도 못한 글을 씁니다. 논증이니, 그런 것 없는 그저 욕설뿐입니다. 이러한 김진만 유형의 글은 dreamdrug 게시판에 수천개 올라 있습니다. 김진만은 단지 이런 유형의 인간 중 하나일 뿐입니다.

그런데 그의 일련의 글을 보면 이런 유형의 글과는 다른 점이 발견됩니다. 그가 의약분업을 보는 시각은 이미 KOPSA 현상 공모 주제로 게시했습니다. 언제 토론법을 갖고 분석하여 게시할 것이지만 어린 학생들도 이런 글이 질이 낮다는 것을 압니다. 그저 이 뿐이라면 그런 인물이구나 하고 지나갈 것이지만 아래와 같은 내용의 글은 이상합니다.

"이 정부는 사이비 집단인가, 그렇다"
"식약청은 사이비 집단인가, 그렇다"
"약사들은 사이비 집단인가, 그렇다"

김진만이 사이비 집단이라고 한 마디로 부르는 이 집단이 어떤 사람들로 구성됐는지 생각해 봅시다. 정확한 의학적 용어는 모르겠으나 김진만은 망상증에 걸려 있습니다. 아래 강박사에게 보낸 메모를 보십시오.

"당신 같은 사이비 약사들 때문에 국민이 고통받는다"

강박사는 약학대학을 나와 약사면허를 갖고 있으나 그 면허를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의약분업에 대한 의견을 말한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김진만은 약사들을 사이비라고 할뿐만 아니라 강박사를 같은 선상에서 사이비라고 합니다. 그래서 국민이 고통받는다고 합니다.

그는 최근에도 "강씨 같은 약사 때문에 국민이 고통을 받는다"라는 글을 썼습니다. 아마도 다섯 번이 넘습니다. 심지어는 김대중 대통령 노벨 평화상을 누군가 말하자, 그게 문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강건일씨 같은 사이비가 문제다"라고 합니다.

이것만 갖고도 김진만이 정신적 문제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김진만이는 서울농대 석사를 나와 녹십자의 연구원이라고 합니다. 그의 나이 35세입니다. 조직배양하고 허가서류 만드는 그런 일을 한다고 합니다. 남들은 목암연구소라는 순수연구하는 곳에서 열심히 연구하고 또 생명공학연구소에 파견도 나가 밤낮없이 연구합니다. 또 그나이면 박사를 해서 책임연구원 역할도 합니다. 그런데 낮이고 밤이고 없이 정부도 사이비고, 누구도 사이비고 이 짓을 합니다. 정신적 병이 아니고는 상상할 수 없는 짓입니다.

좀 더 확실히 하기 위해 그의 심리적 배경, 망상의 배경을 살펴봅시다. 이 설명 좀 길어질지 모르나 자세히 따라가기 바랍니다. 그가 어떻게 자신을 합리화하는지, 그것이 병인지 좀 더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판단할 수 있는 그의 메모가 다음과 같은 것입니다.

"강건일씨, 당신은 콜로이드은을 약이라고 하느냐"

이것이 김진만의 이상한 행동을 이해하기 위한 유일한 단서입니다. 강박사가 콜로이드은을 약이라고 했다고 사이비라고 하고, 그래서 강박사가 약학대학을 나왔다고 사이비약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이비정부집단, 사이비식약청집단, 사이비약사집단에 더해서 이제 강건일과 같은 사이비약사집단이라고 하며 거의 6개월간 김진만이 미친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망상증의 배경인 콜로이드은이 김진만의 머리에 어떻게 들어갔는지, 설명해야 겠지요. 지난 5월 김진만은 어린 학생질문에 "수맥을 믿는 이유가 병이 들었을 때 변명을 찾으려는 자기기만"이라고 하며 또 자신이 신분을 밝혔더니 "강건일씨가 회사로 전화했다"고하며 이것 저것 욕했습니다. (자신이 통신에 신분을 밝혔더니 강박사가 팀장에게 전화해서 야단치게 했기때문에 자신의 직장을 함부로 밝힐 수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강박사는 김진만이 신분을 밝혀서가 아니라 그 이전에 김진만이 누군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어린 학생에게 강박사를 욕하기 위해 거짓으로 시나리오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그는 수맥을 믿는 것이 자기기만이라고 합니다. 정말일까요? 김진만은 그 직전에 콜로이드은에 관한 글을 적었는데 사실 그곳에 "김진만의 자기기만"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는 제대로 번역하지 못하고 FDA가 금지하지 않은 것을 금지했다고 했고 또 몇 년 후에 금지했다고 했습니다. "콜로이드은이 나쁘다"라고 하는 "자기기만"에 의해 이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당시 콜로이드은이 나온 것은 남을 욕하지 말라는 메시지였습니다. 누구나 부족을 깨닫고 공부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김진만은 농대를 나와 의약분업과 직접 관련이 없는데도, 정부가 사이비집단이라고 하며 또 약사를 사이비집단이라고 합니다. 또 강건일씨 같은 약사 때문에 국민이 고통받는다고 합니다. 한두번 이런말이 아니라 6개월간 이렇게 반복합니다. 그의 유일한 증거는 콜로이드은을 무조건 나쁘다고 하지말라는 말이었습니다. 의사과학을 보는 시각을 가르친 것인데 말입니다.

강박사는 어느 누구에게도 최선을 다합니다. 어떤 말을 하더라도 잘못을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약이란 무엇인지" 해설했지요. 약이다, 아니다, 라고 부를 때 어느 국가에서 인정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것이 판단기준이 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전통약이건, 옛날약이건, 콜로이드은이건 무엇이건 일정한 약효를 갖고 있으면 약이라고 부릅니다. 이때 물론 근거 없이 약효가 어떻다느니, 안전성이 어떠니 말하면 비평대상이 됩니다. 약 이름 하나로 비평할 수 없다는 말도 했습니다.

그러나 김진만은 강박사의 참뜻을 모릅니다. 그는 계속입니다. 문제가 무엇인지 이렇게 물어봅시다. 김진만은 어째서 콜로이드은 이라는 이름 하나로 사이비라고 하는 것일까요? 악마로 생각할까요? 그리고 약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를 또한 사이비, 악마로 생각할까요? 그 때문에 한국 국민이 고통받는다고 생각할까요? 어째서 한국정부가 사이비로 구성된 집단이라고 할까요? 도대체 자신은 무엇이라고 생각할까요? 이런 사고체계야 말로 정신적 병의 유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약분업, 콜로이드은 하나로 김진만은 벌써 6월째 이 짓에서 헤어나지 못합니다. 아마도 누군가 담배꽁초 길에 떨구면 "이 새끼야, 왜 대한민국을 더럽혀"라고 하며 칼부림할 정신상태입니다. 통신인터넷 시대에 그는 칼부림 대신에 여기 저기 욕을 써 놓고 있습니다. 사이비집단, 강씨 하지만, 사실상 그에게 대상은 없는 것입니다. 병일 뿐입니다.

어째서 강박사가 이런 글을 쓸까요?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그 동안 김진만이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려주려고 무척 애를 썼습니다. 그의 직장생활, 미래, 가정도 걱정했습니다. 고발도 했습니다. 그러나 계속 미친 짓을 할 때 이제 김진만이 미쳤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방법입니다. 김진만에 관한 전체 내용 녹십자 회장에게 우송할 예정입니다.

3. 1999년 10-11월 파악한 내용 
(2000/11/04)

김진만의 비방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그의 문제를 녹십자 회장에게 제기할 예정입니다. 강박사는 김진만의 문제가 녹십자로서 사소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뿌리를 이해시키고 책임을 묻는 것이 녹십자에게도 교훈이 되리라고 봅니다. 이번 글은 1999년 10-11월 강박사가 파악했던 내용입니다.

처음 김진만은 자기 팀장을 대며 강박사를 비방하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강박사를 비방하는 글을 시삽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이 상상할 수 없는 태도에 강박사는 김진만을 그저 아직 배워야 할 젊은이쯤으로 생각했던 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천리안에 고발조처했습니다. (이 고발에 대해 천리안에서는 시삽자질에 대한 신임을 묻도록 하겠다고 동의여부를 물어왔습니다.)

고발과 동시에 김진만의 팀장이 누구인지, 김진만이 어떤 인물인지 알아야겠다고 생각해서 몇 몇 사람에게 전화했습니다.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Y박사는 자신의 연구실에 목암연구소(목암연구소는 김진만이 속해 있지 않은 녹십자의 순수 연구소입니다)의 연구원들이 파견나와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하며(또는 일한 적이 있다고 하며) 김진만이라는 이름은 들어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또한 녹십자에 서울약대를 나온 팀장으로는 허재욱 박사라는 사람이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강박사는 허재욱 박사에게 전화했습니다. 허박사는 김진만이 열심히 연구하고 있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깜짝 놀라와했습니다. 주의를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일면 팀장이라는 사람이 자기 연구원하나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강박사는 놀랐습니다. 낮 시간에 그 많은 시간 통신을 하는 경우는 연구실에서 찾기 힘듭니다. 당시 허박사가 낮시간 통신 금지 조처를 내려 김진만은 한동안 낮시간에 활동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10월말인가 김진만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열며 강박사 이름을 불명예전당에 넣는 등 비방글을 잔뜩 올렸습니다. 이 부분 정보통신윤리위원회에서 얼마전에 조처했습니다. 이 행동에 강박사는 허박사가 미덥지 못하다고 판단하여 L박사에게 전화하여 허재욱을 아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아주 그를 잘 알고 있고 허박사에게 김진만 문제 단단히 주의시키겠다고 했습니다. 이때 김진만은 허박사에게서 크게 질책을 받은 것으로 압니다. 김진만은 "내가 회사를 떠나는 것은 문제되지 않지만 팀장이 다칠 것 같아 문제다"라는 식의 글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강박사는 N박사에게 김진만에 관해 알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는 서울농대 출신들의 말로는 "김진만이 증산도와 관련됐다고 한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예전에는 어떤지 모르나 현재는 사실이 아닌 것 같아 자세히 파악 하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제 허재욱 박사나 김진만 주위에서는 무슨 말을 하나 K박사에게 부탁했습니다. 그는 "대체의학 관계라고 한다"라고 전해 주었습니다. 김진만이가 강박사의 한의학 등 대체의학 비평에 반감을 품고 이런 일을 저지른다는 말인데, 아마도 김진만이 주위에 이런 식으로 말하는지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4. 소프트웨어가 망가진 아이..
(2000/11/11). 
 
이 곳 홈페이지 어디엔가 게시했지만 김진만은 천리안으로부터 두 차례, 정보통신윤리위원회로부터 한 차례 조처를 받았습니다. 이 중에 가장 최근에 받은 경고처분 과정을 설명합니다.

김진만은 강박사를 "사이비"라고 지칭하는 메모를 보냈는데 이런 메모는 이것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1년 전이 더 되지만 당시 강박사는 통신 초보도 못되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네가 무얼 알아 책을 써"라고 하는 메모를 받고는 놀랐습니다. 어떻게 내가 통신에 접속한 것을 알았을까, 하고 말입니다. 김진만의 이 짓 때문에 자료도 찾지 못하고 꺼버리고 말았습니다.

생각해 봅시다. 김진만은 녹십자의 35세 석사 연구원입니다. 35세 나이의 석사 연구원이라면 연구소에서 장래가 어두운 상태입니다. 20대 나이에 박사를 받는 일이 흔하기 때문에 그 밑에서 일해야 할 상황이 아닙니까? 이런 경우 제대로 된 친구는 장래를 잘 설계합니다.

열심히 연구해서 인정받고 회사의 도움으로 박사과정을 밟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는 아주 회사를 사직하고 박사를 하기도 하는데, 지금 35세라면 박사를 해도 그 나이에 취직이 어렵습니다. 또는 야간에 경영학 석사과정을 밟던가, 변리사가 될 결심으로 특허공부를 하던가, 또 무엇을 위해 밤늦게까지노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노력은 장래 회사에서도 보상받습니다.

그런데 김진만은 밤낮없이 통신에 매달려, 싸우고 욕하는 일을 합니다. 조직배양일을 한다는데, 낮시간에 통신에 매달려 있는데, 제대로 결과가 나오면 이상합니다. 엉터리지요. 밤시간에 자정을 넘게 통신에서 싸우는데, 언제 승진을 위한 영어공부를 합니까? 강박사가 구시대 사람이라서 이렇게 생각하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강박사는 오래전에 김진만의 이런 문제를 발견하고 염려돼서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진심으로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시발점이 되서 김진만은 여기 저기 강박사 비방에 열중해 온 것입니다. 이제 김진만은 낮시간에 통신을 켜 놓고 강박사를 감시하다가 들어왔다는 부자가 울리면 "네가 무얼 알아" "한번 싸울래" 이런 메모를 보내는 것입니다. 강박사에게 말입니다.

처음 그가 이런 행동을 했을 때는 (정신적 문제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어떻게든 무엇이 잘못됐는지 가르쳐 주려고 했습니다. 그동안 교육자료삼아, 이것 저것 그의 행동을 "토론 사례"에 적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의 (정신적 비정상) 행동을 분명히 알려주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사이비"라는 메모를 받고는 즉시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그 신고를 접수한 천리안의 곽진민이라는 친구는 즉시 경고처분을 내리지 않고 지연시키고 있었습니다. 전화를 해 보니, 김진만에게 "사과"를 하도록 했는데, 못하겠다고 한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설득중이라고 하더군요. 천리안도 그렇지 직원이 시간이 많아 이런 것 설득하느라고 그 많은 시간을 씁니까? 그래도 죽어가는 동호회이지만 시삽이니까, 무얼 봐줄 궁리를 하는 것같았습니다.

그런데 김진만은 자신이 사과를 않는 이유를 천리안 게시판에 적었더군요. "내 자료를 훔쳐 간다"라는 것입니다. 강박사가 자료를 훔쳐 가서 경고하기 위해 그렇게 했다는 말입니다. 지난 몇회 김진만의 (비정상 행동의)  증거를 기재했지만 이런 것이 (정신적 비정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필요하면 앞으로 몇 회 더 그의 정신적 문제를 게시하려고 합니다. 소프트웨어가 망가진 아이입니다.

그래서 강박사는 며칠 뒤에 천리안에 "김진만 문제 즉시 처리하지 않으면 이전 문제까지 합해 천리안을 고발조처 하겠다"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예전 문제가 무엇인지는 언제 게시하겠습니다. 그러자 즉시 "김진만에게 경고처분을 했습니다"라는 답신이 왔습니다. 그런데 경고처분을 받고도 계속 비방을 한 내용은 앞서 게시한 내용에 포함돼 있습니다.

5. ahah로 확인한 내용
(2000/11/23) 

김진만은 자신의 말로 7-8년간 통신토론을 해 왔다고 합니다. 아마도 창조론, 진화론과 같은 토론에서 상대방을 어떻게 공격해야 할 지에 대해서만 습관이 형성되어 결국은 현재 정신 병리적 문제로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강박사는 그의 (정신적 문제로) 표현한 문제를 다뤘는데 극적인 예로서 콜로이드은과 관련된 문제를 들었습니다.

글을 읽어 아시겠지만 강박사가 "콜로이드은도 약이다"라고 했다고 무려 6개월간 "강씨는 사이비다"라고 떠든 것은 분명 (정신적 문제자의)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의 제목을 재미있게 "속이 텅빈 파괴 프로그램 로봇"이라고 했지만 김진만의 (정신적 비정상적) 충동적 파괴 패턴은 이것 하나가 아닙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소위 "ahah888 ID"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토론사례"의 제일 처음 부분에 나와 있으나 당시는 그래도 젊잖게 글을 썼기 때문에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려고 합니다.

이 문제의 출발은 동호회의 시작과 관련이 있습니다. 김진만은 "강건일씨가 동호회를 만들었다고 한다"라고 하며 무슨 "불명예의 전당"이라는 곳에 강박사 이름을 넣었습니다. 이것 갖고도 그가 (정신적 비정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으나 여하튼 강박사가 "토론 사례"에 그 문제를 설명하자 최근에는 말을 바꾸었더군요. "한번 해보라고 했을 뿐이다"라고 말입니다. 그리고는 실제 자신이 모두 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강박사는 동호회를 만들었으면 생각해서 김진만을 만나자고 해서 설득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메뉴를 직접 고쳐주고 동호회가 등록되기 전에 글을 보내 올리게 하고, 또 부산대학의 조교수와 경희대학의 김교수에게 말해서 글을 보내도록 부탁을 했습니다. 김진만이 이들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또한 천리안에 전화도 해서 정식 동호회가 되도록 허가해 달라고도 했습니다. 물론 강박사는 처음부터 동호회에 가입해서 함께 토론한다든가 그럴 생각은 없었습니다.

강박사는 김진만이 직접 올린 글을 갖고 있습니다. 이 동호회를 "강박사님이 만들도록 해서 이 정도 됐다"고 한 글입니다. 그러나 정식으로 동호회가 천리안에 등록되자, 김진만의 마음이 바뀐 것입니다.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강박사가 "포럼 동호회는 안 된다"고 몇 차례 말해도 듣지 않았습니다. 당시만 해도 강박사는 그를 나쁘게 보지 않고 그러면 손을 떼겠다고 했습니다.

그후 잊고 있다가 강박사는 1999년 7월 말 김진만이 동호회를 죽여 놓은 것을 알았습니다. 대충 그가 그곳 자료를 옮겨다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때 강박사는 큰 실망을 느꼈습니다. "그렇구나, 너는 의사과학비평동호회를 개인 것처럼 생각하는구나"라고 말입니다. 사실 강박사는 김진만의 이런 사고 구조를 전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 동호회가 흥사단이나 도덕재무장운동과 같은 공적인 목적을 가졌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렇습니다. 그동안 강박사가 들인 공로가 어딥니까? 김진만이가 아니라 강박사가 동호회의 아이디어를 갖고 시작시킨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많은 시간을 썼습니다. 그런데 싸우는 동호회로 만들겠다고 하니 황당했습니다. 그러나 그저 잊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만이 보니 김진만은 자기 소유물로 만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도둑놈이나 한가지지요.

여하튼 당시는 이렇게 생각하지 않고 정말로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하고 또 방향도 알려주고 또 동호회가 죽어 있기 때문에 한번 활성화를 시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 위해 강박사라고 이름을 밝히고 무얼 말합니까? 젊은이들 식 토론의 방법을 써야지요. 그래서 "ahah888" 아이디로 들어가 이것저것 토론을 해 본 것입니다. 물론 간접적으로 동호회의 목적 등을 암시했습니다.

ahah888은 강박사집 천리안 아이디의 자아이디입니다. 쓰지 않고 놔두던 것입니다. 아마도 4-5일 동안입니다. 아침에 한차례, 저녁에 한차례, 하루에 두 차례 글을 올렸습니다. 어떤 글인지요? 언제 [KOPSA 현상 공모]로 다룰 예정입니다. 강박사의 토론에 대해 김진만이 무엇이라고 답변했는지, 과연 누가 옳았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물론 다른 회원들 반응도 살폈지요.

이때 비로소 강박사는 김진만의 문제를 정확히 알게 됐습니다. 그가 바로 "속이 텅빈 방어 프로그램 로봇"이라고 말입니다. 아마도 "네가 김진만이지?"라고 하면 "나는 김진만이 아니다"라고 우길 그런 친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몇 명 회원은 그리 나쁘지 않더군요.

그리고는 마지막에 강박사는 누가 "ahah888"로 글을 썼는지 밝혔습니다. 강박사가 틀린 글을 썼다면 자신을 밝히겠습니까? 강박사로서는 김진만의 발악적인 토론이 어이없었지만 그저 웃어넘길려고 했습니다. 어떤 토론이었는지는 "토론 사례"의 제일 처음 부분에 대충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김진만의 문제는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강박사가 "ahah888"로 글을 썼다는 것을 비방의 재료로 삼아 무려 1년 반을 떠들고 있습니다. "강씨가 사기꾼이다"라고 말입니다. "콜로이드 은을 약이라고 한다"고 "사이비"라고 6개월간 떠들었는데 이것은 그 3배나 됩니다. 그의 머리로는 "ahah888"로 글을 썼다는 것을 "사기꾼"과 연관시킬 수 있다고 굳게 믿는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그가 쓴 많은 글을 보면 강박사는 그가 "속이 텅빈 파괴 프로그램 로봇"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는 ahah888이 토론에서 무슨 말을 했고 자신이 무엇이라고 답했는지는 전혀 생각조차 못합니다. 속이 텅빈 것입니다. 단지 "사기꾼"이라고 프로그램 된 대로 파괴하려는 행동을 하는 로봇인 것입니다.

김진만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들고 강박사 비방을 잔뜩 올리자 강박사는 이미 문제를 알고 내용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 좋은 홈페이지를 만들고 어째서 강씨, 강씨 하며 비방을 올립니까? 이에 관해서는 "토론 사례"에 정리돼 있습니다. 김진만은 이것을 읽었던지 "아...나를 이렇게"라고 하는 비명조의 글을 올리더군요. 그는 자신의 행동을 전혀 모릅니다. 자신이 비방을 올렸다는 사실조차 모릅니다. (정신적 비정상인) 것입니다.

이렇게 표현하고 이렇게 글쓰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그럴 이유가 있습니다. 정보통신 시대에 (정신적 문제자를) 다루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몇차례 고발하여 경고를 받았으나 그치지 않습니다. 이렇게 마지막으로 하고 정리해서 녹십자 회장에 게 문제를 제기하여 처리할 생각입니다. 
 
6. 한판 붙을 회원이 들어오지 않는다?
(2000/12/01)

1999년 "천리안 의사과학비평 동호회"를 유심히 보고 놀라웠던 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 중 김진만의 "한판 붙을 텐데 회원이 들어오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는 싸우는 동호회를 만들어 놓고는 싸울 상대가 나타나지 않는 것을 한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스켑틱 동호회란 이런 것이 아닙니다. 더욱이 이곳에 분석해 놓은 김진만 사례에 가득하지만 그의 싸움에 논리, 논증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동호회에 싸울 상대가 없기 때문인지 그는 여기 저기 원정 싸움도 잘하는 모양입니다. 강박사는 창조과학회의 게시판에서 그의 싸움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곳은 창조과학회 교수들이 나서서 이것 저것 가르쳐 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김진만의 첫마디는 "교수에 님자를 빼고 말합시다. 신문을 보면 님자가 붙지 않습니다"였습니다. 그리고는 한판 붙었는데... 결과인즉 창조과학회에서 글을 삭제해 버렸다고 전투 결과를 게시판에 적었더군요. 이곳 홈페이지에 분석한 하얀눈님과의 토론과 유사했을 것입니다.

이런 김진만을 유심히 보고 강박사의 마음이 어떠했을지 짐작하실 것입니다. 우선 스텝틱스 동호회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동호회운영일지를 설명해 주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싸우는 동호회는 안 된다"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스켑틱 활동에 뜻을 가진 사람과 잘은 모르지만 알고 싶다는 사람이 모인 동호회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김진만은 강박사 말을 따르지 않고 온갖 부류가 모인 싸우는 동호회를 만들어 놓고는 한판 붙을 상대를 찾다가 결국은 현재 그 "천리안 의사과학비평 동호회"는 죽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예측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김진만은 하나 죽이면 다른 대안이 있다는 식으로 개인 홈페이지, 소위 인터넷 동호회, 소위 프리첼 동호회, 또 무엇이 있는지 모르나 이것저것 꾸려 놓고 있습니다.

강박사는 김진만을 보고 이렇게 밤낮 없이 시간을 쓰고 직장일, 장래 설계는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걱정했습니다. 스켑틱 동호회란 이런 것이 아닙니다. 다들 직장일 등 충실히 하면서 시간을 내어 함께 작은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배우는 것이 스켑틱 동호회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밤낮 없이 싸우고 죽이는 동호회는 스켑틱 동호회가 아닐뿐더러 시간 낭비다. 시삽은 간단한 좋은 정보를 일주일에 하나만 올리면 된다. 그래서 좋은 회원이 한 두명씩 더 보태져 7명만 돼도 하루에 하나씩 글이 오른다.  좋은 회원이 나오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시삽은 매일 회원들에게 존재를 알리고 좋은 말을 나누면 된다."

김진만은 이 모든 강박사의 뜻을 거부했습니다. "토론 사례"의 제일 처음 "안타깝습니다"라는 글은 이미 온화한 이런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고 제대로 모르는 지식으로 강박사의 글을 비평하는 등 일이 있자 보낸 것이었습니다. 그때부터 김진만은 "강씨, 강씨"하며 어떻게든 강박사 이름을 더럽힐 방도을 찾았습니다. 도대체 이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이제 강박사는 그의 문제가 정신병리적인 것으로 정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분명 그가 쓴 글들을 보면 (정신적 문제자가) 아니고는 불가능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의 7-8년 진화론, 창조론 식 토론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분석합니다. 그의 하이텔 반문화 동호회 등의 토론 경험 때문이라고 추측합니다. 죽기까지 싸워 물리쳐야 한다는 습관이 이때 형성된 것입니다. 수단 방법을 가릴 턱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 스켑틱 동호회뿐만 토론은 이런 것이 아닙니다. 시간을 쓴 것 만큼 배우는 기회입니다. 타인의 좋은 생각을 보태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기회입니다. 물론 타인의 틀린 생각을 지적해 주는 기회도 됩니다. 이때에도 토론 논리를 따라야 타인도 수긍할 것입니다. 더욱이 인신비방은 안됩니다. "토론 사례"와 이곳 "회원정보/토론"에 김진만의 글이 어떤지 분석했지만 35세 나이의 글이 아니라 그대로 정신병리적 문제를 가졌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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