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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일원화특위/스켑레프트/김진만의 ‘과학적 회의주의’ 프로파간다
  글쓴이 : kopsa     날짜 : 10-05-14 08:20     조회 : 3249    
의료일원화특위/스켑레프트/김진만의 ‘과학적 회의주의’ 프로파간다

과학적 회의주의는 정직하고 객관적으로 사실적 근거와 올바른 추리로 사고하고 행동하자는 것이지 정치적 이해를 도모하기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이 글의 중심에는 의료일원화특위의 한정호 전문의, 정치사이트 스켑티컬레프트의 말러리안 그리고 ‘합리주의자의 도’를 운영한다는 김진만(Rathinker)이 들어 있습니다. 이들은 지금도 진행 중인 광우병 쇠고기 재판과 관련하여 촛불 시위의 반대편에 서서 활동을 하다가(정지민 카페니 하는 것과도 관련된 것 같습니다) 의료일원화특위와 스켑티컬레프트의 공동 주최라는 한의학 비판 강좌를 개최하고는 과학적 회의주의 등 내용을 책자로 만들어 뿌리고 있습니다.

1. 과학적 회의주의 프로파간다

이들이 과학적 회의주의를 (정치적) 프로파간다로 활용하는 문제는 KOPSA의 게시 글을 인용하여 두 차례 생물학연구정보센터(브릭)에 게시했습니다. 그 하나는 “과학적 회의주의에 대한 오해”라는 제목으로 이들의 활동 또는 행동이 과학적 회의주의와 거리가 있음을 링크 1로 나타냈습니다.  이 링크에는 김진만과 녹십자의 안전 인식을 분석한 링크가 포함되었는데 별도로 링크 2로 나타냅니다.
   
(링크1) 의료일원화 한의학 기획강좌, skepticalleft. 내과의사 한정호 문제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Skeptics&wr_id=86

(링크2) 광우병 쇠고기, 프리온, 녹십자와 구성원, 생명과 안전 인식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Medical&wr_id=129

2. 정치적 프로파간다에 대해 좀 더 

위의 첫 번째 글을 올릴 때는 강좌로 그칠 것으로 알았는데 위에 말한 대로 이들은 과학적 회의주의니 하는 것을 한의학 비판 책자에 넣어 배포하고 있습니다. 좀 더 문제를 알려주어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두 번째로 이들이 광고하는 그대로 “한국 skeptic 1호 김진만의 침술 강연에 대해”라는 제목의 글을 브릭에 게시했습니다. 이 글에는 2007년 위키 백과에 김진만이 한국 최초의 회의주의자라고 하며 회의주의, 사이비 회의주의 항목에 적어 놓은 강박사 비방 글(링크 3)과  김진만이 강박사가 침술이 플라세보 효과라고 했다고 철학문화에 적은 비방으로 시작된 일련의 내용(링크 4)을 포함시켰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적었습니다. 

“위키 백과에 김진만이 한국 skeptic 1호라고 하며 다른 사람 인신 비방이 적힌 글이 실린 적이 있어 그 인신비방을 정정하느라고 시간을 썼습니다. 김진만의 회의주의와 침술이 과거 한의사와 함께는 이렇게 현재 양의사와 함께는 저렇게 다르게 붙어 있습니다. 이 글에서 말하려는 것은 이 모든 것이 과학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가운데 생긴 것인데, 정치사이트를 운영하는 스켑티컬레프트의 말러리안은 과학이 자치단체 선거처럼 투표로 결정된다고 생각하는지? 정치에 (엄밀한 객관성을 강조하는) 과학적 회의주의(과학)를 표방한다고 말할 수 있는지? (묻고자 합니다.)”

(링크 3) 위키 백과 회의주의 관리자 요청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DebateCase&wr_id=100

(링크 4) 김진만의 회의주의와 침술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AlterMedical&wr_id=93

3. 의료일원화 특위의 문제에 대해

다음에 같은 게시물에 추가하여 “금번 의료일원화특위의 특별 강좌에 대해서는 이번 일을 기획한 것으로 보이는 한정호 전문의와 말러리안에게 충분히 문제를 알려주었다고 보았고 지난번에 브릭에 이것이 마지막 글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앞에 (책자 배포와 관련된) 기획강좌 광고(일종의)가 실린 것을 보고 다시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유감입니다.”라고 하며 계속하여 아래와 같이 적었습니다.

“의사반경에는 의료일원화특위뿐만 아니라 (관련된) 의료일원화국민연대인가요? 그런 이름도 있고 또 뉴라이트의사연합도 있습니다. 지금은 의사와 한의사와의 갈등이지만 의료일원화특위의 모체는 한의사,약사,간호사 등을 의사의 권리 침해 세력으로 규정하여 대처하겠다는 취지였습니다. 의료일원화특위와 같은 것은 오히려 한의학 문제 해결의 걸림돌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 싸움에서는 현명한 한의사를 이길 수 없습니다. 오히려 무리한 주장으로 잡음만 만들고 국민의 의사에 대한 불신만 키울 뿐입니다. 그런데 이번 한방강좌는 한 단계 나아가 정치사이트와 연합하여 이들을 내세우고 있는데 한의사의 침술 문제라면 KOPSA의 의학교수만 해도 훌륭한 리뷰 논문을 잡지에 실리는 등 학술적으로 우수한 분들이 있는데 의료일원화특위의 수준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과학적 회의주의는 백과사전 모음이 아니라 실제 자신이 얼마나 정직하고 객관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4. 과학적 회의주의와 폭력 행위 

다음에 처음 브릭에 글을 쓰게 된 계기가 김진만의 인신비방 문제였음을 “나는 학생이나 젊은 생물학도의 마당이라고 생각되던 브릭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처음 브릭에서 허가를 받고 적은 글이 이번 스켑틱 1호라고 광고된 김진만과 그 주위 성민우 (모두 생물학도입니다)의 인신비방 문제였습니다.”라고 하며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적었습니다.

“당시 김진만이 4차례나 정보통신윤리위 등의 삭제 경고 처분을 받았고 (그 주위의) 성민우가 2차례 정보통신윤리위의 삭제 처분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이기 때문에 이 문제를 종식시키기 위해서였습니다. 앞에 적은 2007년 위키백과에서 발견한 것도 이것입니다. 김진만이 한국 최초의 회의주의자라느니 하며 나에 대한 비방을 적은 것인데, 이 세상에 아무도 자신이 최초의 회의주의자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보십시오. 우리가 과학도이기 때문에 이 말을 합니다. 앞의 말러리안의 게시글에 스켑틱 1호의 이력이 천리안 'CSS (Chollian Skeptics Society) 동호회 시삽(1996~1999)'이라고 돼 있습니다. 뒤에 김진만도 동일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리안 CSS라는 것은 1999년이 시작되며 열려 1999년 말에는 소멸됐습니다. 그 이유는 천리안에서 시삽의 비정상적인 행동에 대해 신임을 묻는 절차를 취하는 등 과정에서 그렇게 됐습니다. 김진만은 이전부터 1996년부터 회의주의 활동을 했기 때문에 최초의 회의주의자라고 하였는데, 그는 통신사이트 반문화동호회 등에 참여하여 진화론창조론 등 토의를 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어떤 토의였는지는 자료가 있지만 생략합니다. 여하튼 그렇다면 토의에 참여한 사람 중에서 그만이 한국 최초의 회의주의자가 되겠습니까? 계속 말하는 것이지만 회의주의는 정직성과 객관성, 사실적 근거와 올바른 추리의 과학적 사고, 비판적 사고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리 하나만 보더라도 악성의 오류가 대인논증이고 그 중에 가장 악성이 인신비방 입니다. 앞서 위키 백과에 적었지만 누가 한국의 최초의 회의주의자니 하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누가 알겠습니까?) 그러나 인신비방을 하는 사람은 회의주의자라고 할 수 없다고 말한 것이 이것입니다.“

5. 결론

결론적으로 추가하여 게시한 아래 마지막에 있는 대로 사전적 내용 모아서 과학적 회의주의 책자를 만들어 뿌리는 것과 실제 과학적 회의주의자답게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은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과학적 회의주의는 정직하고 객관적으로 그리고 사실적 근거와 올바른 추리로 사고하고 행동하자는 것이지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앞에 내가 skeptic 1호라는 광고에 대해 글을 올리자 말러리안이 게시한 과학적 회의주의 내용 중에 그 부분의 내용이 바뀐 것을 발견했습니다. 계속 바뀝니다. 또 꾸민 문제가 보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 문제를 지적하면 또 바뀔 것입니다. 김진만은 지금은 과학적 회의주의라고 하지만 지난 10년 간은 철학적 회의주의를 회의주의라고 하며 이런 저런 비방을 뿌렸습니다. 한의학도와의 토의에서 회의주의는 철학이외다 하고 무엇을 욕하더니 지금은 과학적 회의주의라는 광고를 뿌리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 욕을 하면서 무엇인가 끊임없이 합리화하고 있다는 외에 해석이 어렵습니다). 과학적 회의주의는 과학적 이성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자는 것이지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프로파간다로 뿌릴 것이 아닙니다. 여기 저기 사전적 내용 모아서 과학적 회의주의 책자를 만들어 뿌리는 것과 실제 과학적 회의주의자답게 사고하고 행동하는 것이 같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