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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희재! 김진만의 비정상 행동, 심각한 망상적 사고체계
  글쓴이 : kopsa     날짜 : 13-07-27 18:21     조회 : 2071    
변희재! 김진만의 비정상 행동, 심각한 망상적 사고체계   

지난 10여년간 김진만 문제, 그 비방 폭력으로 보아 단순히 아직 어리다느니, 무엇을 잘 모른다느니, 불량배니 하는 차원이 아닙니다. 무리를 지어서 이 짓을 하고 그 무리 중에는 지금도 계속입니다. 이런 유형이 바로 지금 한국 사회를 어둡게 하는 가장 심각한 문제이며 누군가 이 사회병리적 문제를 분석, 해결의 처방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1. 정신병리적 문제라는 것

처음 김진만의 문제에 대해 주위에서는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그 폭력을 잠재우는 상책이라고 하였으나 강박사의 스타일로는 도대체 김진만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그 내면을 확인해 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KOPSA 게시판에 김진만의 문제 분석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고 아래 2005년에 게시했던 글을 하나 링크합니다(링크1). 그의 글 쓰기가 비방파괴 욕구 충동을 해소하는 방편이며 심리적 합리화에 정신병리적 망상체계가 있다고 분석한 글입니다

김진만의 글이 직접 인용되어 있습니다. 그는 KOPSA에서 Skeptics 말을 하니까 자신은 다르다고 “Skeptics (회의주의자) 와는 무엇이 다른가요?”라는 글에서 아래와 같이 말합니다. 누구나 알 듯이 회의주의자는 사실적 근거와 올바른 추리의 논증에 의한 과학적 방법으로 유사과학을 비판하는 사람,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김진만의 회의주의자 정의는 이상합니다. 

“초자연적인 현상에 대해서 사람들은 크게 세 가지 입장을 취합니다. 한 가지는 그건 더 연구해 봐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한 가지는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봐서 그것은 틀렸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초자연적인 현상을 믿는 일부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최근의 과학자들이 말하는 회의주의자라는 것은 항상 연구하는 회의주의자들을 말합니다.”

김진만은 “최근의 과학자들이 말하는 회의주의자”라고 하며 자신의 말에 신빙성이 있는 듯이 보이게 하여  회의주의자는 “더 연구해 봐야 한다는” 사람이라고 정의합니다. (항상연구하는 회의주의자라는 말 자체가 흐릿하나 그의 행동이 이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의 정의에 의하면 초정상적 주장이건 대체의학 주장이건 무엇이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사이비회의주의자입니다. 더 연구해 보아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대체의학이건 무엇이건 이것저것 또 사이비라고 하며 폭력을 휘두릅니다.

그는 이렇게 비방파괴욕구를 충족시켜 나가는데, 감보다 배가 낫다고 하는 사람을 욕하다가 또 배보다 감이 낫다고 하는 사람을 욕하는 이상 행동이 이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갈등을 합리화하려는 심리기능이 작동할 것입니다. 그 다음 그가 적은 글에 그것이 있습니다. 그는  “회의주의자들 중에 가톨릭 신자들 많습니다. Seclular humanist는 가톨릭 신자가 적을 수 있지만, 종교인들 중에는 회의주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이렇게 Secular humanist까지 정의해 놓습니다.

그리고 계속 “자신이 천국이 있는지 없는지 물어보면 회의주의자들은 모른다고 말합니다”라고 하며 그럼에도 자신과 같은 가톨릭을 믿는 사람이 회의주의자가 될 수 있는 이유를 “다만 엉터리 근거를 가지고 믿지 않고 순수한 믿음이냐 아니냐의 문제이죠.”라고 합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엉터리 근거는 무엇이고 순수한 믿음은 무엇입니까? 기독교 신자는 다들 성경을 믿는 것이지요. 그런데도 김진만의 심리에는 계속 이상심리의 합리화가 작동하는데, 그 중의 하나가 이런 회의주의자 정의도 그렇고 자신이 무엇이건 잘 안다는 망상입니다. 아래 계속합니다. 

2. 자신이 무엇을 잘 안다는 것인지?

최근에도 그가 브릭에서 진화론 창조론 논쟁에 대해 “talkorigins"하나 읽어보았느냐고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김진만은 그저 회의주의자사전이니 퀙워치니 토크오리진스니 하며 자신이 무엇을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많이 안다는 것이 바로 망상의 합리화입니다.  글을 링크하지 않고 KOPSA 게시글에서 그 부분만을 인용합니다.

“당시 김진만은 위의 침술이 플라세보 효과라는 말을 두고 철학문화에 뛰어가서 어떻다고 했는데, 문제는 김진만의 거짓입니다. 그는 자신이 quackwatch를 가져다대고 당신이 틀렸다고 했는데도 강건일씨가 무엇을 우겼다는 식의 글을 적었는데(확인하니, 자신을 조롱했다고 했군요) 이것은 만들어낸 거짓입니다. quackwatch? 김진만의 일상 방식이 이렇습니다.
 
그는 자신이 상대주의를 지지한다며 이렇게 말합니다. 자신은 쿤의 책을 10번 읽어 상대주의를 잘 안다. 강건일씨가 구조주의를 아느냐? 알면 상대해 주겠다. 아인슈타인만이 맞다고 했다는 이상한 말을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약학 전공인 강건일씨가 양자역학을 아느냐? 나도 물리화학을 배웠으니 그 정도는 안다.

계속입니다. 김진만은 자신이 진화론을 잘 안다고 이렇게 적습니다. 자신은 생화학을 전공해서 진화론을 잘 안다. 강건일씨는 화학을 전공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강건일씨가 talkorigins 하나 읽어보았느냐? 그리고 이제 자신이 quackwatch를 잘 안다고 광고하기 위해 quackwatch를 갖다 댔다는 말을 한 것입니다. 그 후에도 quackwatch, quackwatch하고 있는데 다 모르는 것이라는 그가 quackwatch는 맞는다고 하는 것도 이상합니다.”

3. 백지 상태에서 

글을 길게 적지 않기 위해 아래 가장 최근 2013년 6월에 적은 “빅뉴스 김진만”이라는 표제가 붙은 글을 링크로 답니다(링크2). 어떻게 의사들이 이런 김진만이 약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그것이 또 하나의 미스터리입니다. 강박사가 보기는 백지 상태인데 말입니다.(백지라는 표현은 처음입니다) 이 인간이 강건일씨 강씨하며 사이비니, 사이비약사니 할 때 강박사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간단히 이 최근 글을 보아도, 그는 허위과장 광고하여 환자를 유인하는 의사에 대해 그 약이 부작용이 거의 없는데 식약청이 엄격하게 처분한다고 합니다. 허위과장 광고하여 환자를 유인하는 행위는 거리의 약장사나 한 가지가 아닙니까? 그리고 그 약의 부작용을 말하지 않더라도 의사가 약을 허위과장 광고하여 환자가 찾았을 때 그래서 진정으로 약이 필요한 환자가 제대로 약을 처방받지 못한다면 그것이 환자에게 위해를 주는 행동이 아니겠습니까?

강박사는 지난 10여년 간 거듭 김진만을 회의주의 세상에서  퇴출시켜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럴 때마다 김진만은 자신이 한국 최초의 회의주의자라느니 지금은 K-Skeptic이라고 하며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해 왔습니다. 이 합리화방법이 강건일씨는 사이비회의주의자라고 하며 이렇게 하는데, 이 글의 제일 앞에 적은 것과 같이 이 모두가 정신병리적 문제라고 할 수 밖에 없는 견고한 망상 체계에서의 일입니다.
 
4. 결론, 변희재는 김진만을 퇴출시켜야

그런데 미디어워치(빅뉴스)의 변희재는 아예 그를 “Skeptic"이라고 명명했습니다. 도대체 변희재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아래 링크 3에는 변희재의 과학중심의학원과 논문표절검증센터의 문제가 나타나 있습니다. CSI의 사무총장에게서 받은 답신도 언급되어 있으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변희재는 김진만을 퇴출시키십시오. 변희재가 자신의 정치적이념을 구현하기 위해서라도 이런 병적 사고의 문제자는 정리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링크1) 김진만의 정신병리적 망상체계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DebateCase&wr_id=92

(링크2) 빅뉴스 김진만, 인태반 주사제 여성 형 유방에 대해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Skeptics&wr_id=109

(링크3) 변희재, 황의원, 논문표절검증센터, 붕괴될 개념 틀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Skeptics&wr_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