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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주위의 신종코로나를 듣도 못한 것 같은 사람
  글쓴이 : kopsa     날짜 : 20-02-08 18:58     조회 : 44    
우리주위의 신종코로나를 듣도 못한 것 같은 사람

어디에서의 일인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그런데 실제는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엊그제 그곳 빌딩(5층)의 주인이라는 사람과 다른 한 사람은 소위 정화조 배기관 말을 하며 그 배기관을 높게 달아야 그곳에서 나오는 가스가 즉시 확산되기 때문에 그런 줄 알라고 하였습니다.

1. 신종코로나는 대소변의 냄새만으로도 전염된다

그러면서 내 땅에서 하는 일이니 무엇이라고 말하지 말라는데, 딴 세상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내가 보기에 비교적 젊은 사람이고 옆의 다른 한 사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당시 나는 신종코로나를 염려하여 정화조 청소 시에는 대소변이 밖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배기관을 통해서도 밖으로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담장의 작은 둔 턱 위에 양쪽으로 짧은  배기관을 세우고 그 위로는 캡을 씌우는 것이 좋겠다고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다 외부에서 대소변의 호흡을 차단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이유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대소변의 냄새만으로도 전염되기 때문입니다. 대변이라고 했지만 대변의 냄새에는 그대로 바이러스가 살아있는 상태입니다.

2. 비교적 젊은 사람의 이상한 사고방식

확인하니 이 건물의 지하에는 그 목적상 많은 사람이 출입하고 그 위로는 식당도 있지만 또 그 위로는 학원학생들이 있습니다. 기타 그 건물에는 많은 사람이 출입하고 있습니다.

신종코로나는 언제나 종식되나요? 메르스(8개월)나 사스(9개월)와는 달리 신종코로나는 오는 4-5월에 절정에 달하며 아직 초기 단계이나 완전 종식까지는 잘 처리하기 나름이겠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내 땅에서 무엇을 하든 무슨 상관이냐고, 과거에도 높게 세운 배기관을 통해 이웃에 냄새가 풍겨도 끄떡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