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학/철학
초심리학/잠재능력
UFO/신물리학
오컬티즘/미스터리

과학적, 비과학적 의학
동서양 대체의학

창조론/과학적 사실성
창조론/철학과 정치

스켑틱스/기타 주제
KOPSA 박물관

 

대중매체 모니터링
질문과 답

토론방법
토론사례

연구회원 게시판
연구위원 게시판

 

토론방법
   
  포항공대 브릭 남.김 교수, UNC 박상수 교수 조처 예정(10/01/19 추가)
  글쓴이 : kopsa     날짜 : 09-01-10 06:00     조회 : 4752    
포항공대 브릭 남.김 교수와 UNC 박상수 교수 조처 예정

............................
2010년 1월 19일 추가합니다. 아래 글에 언급된 박상수가 경찰에 신고한 진정서의 결과입니다.   

(박상수의 사고와 행동을 확인하십시오)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DebateMethod&wr_id=80

----------------------
2009년 1월 12일 추가합니다. 아래 브릭 남홍길, 김상욱 교수 그리고 UNC 박상수 교수에 대한 조처를 예고했을 때 박상수는 강박사를 개인신상정보 공개니 무엇이니 하며 경찰에 고발 조처했다는 등 실황 중계를 하고 있었습니다(그의 인간적 문제를 보여주는 이 부분 별도로 작성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브릭 관리자는 관리자대로 인신비방과 욕설 상황을 지원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강박사의 심경은 이들이 조폭집단과 유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조폭 집단이란 전체 브릭 방문자가 아니라 브릭 책임 교수 등 관리 층과 일부 브릭 세력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 조폭 집단은 실명 비공개니 하며 복면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실명인을 욕을 합니다. 그래서 그 실명인이 그 중 하나의 복면을 벗겨  네가 잘못됐다고 하면 관리자는 어째서 복면을 벗겼느냐고 IP를 차단시키는 등 조처를 취합니다. 그리고는 복면 무리들은 실명인을 향해 온갖 욕을 해  댑니다. 

브릭이 정상이라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관리자를 포함하여 모두가 실명으로 책임 있는 글을 적어야 합니다. 이름과 얼굴로 책임을 지는 것이지요. 그것이 아니라면 브릭 관리 층이 중립에 서서 인신비방, 욕설을 차단해야 합니다. 근거와 추리에 입각하지 않은 글을 도태시켜야 합니다. 아예 그런 사람은 브릭에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 IP 차단은 쉽습니다.

브릭 관리 층에 이 능력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이들은 무엇이 비판인지, 논증인지를 제대로 모릅니다. 가장 기초적으로 인신공격이 무엇인지조차 모릅니다. 이 외에도 실제는 그러지 않을 것이라고 믿지만, 브릭의 업적 평가에 반영되는 소위 브릭 방문자 수를 올리려는 동기에서 이런 식 운영을 할 수도 있고 사이트의 여론을 조작하려는 목적일 수도 있는데, 확실한 결론은 브릭의 치명적인 문제가 브릭 책임 교수의 능력 부족이라는 것입니다. 이들을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도록 깨우쳐 주어야 합니다.     

------------------------------------
2008년 12월 20일 아래와 같은 메일을 포항공대 생물학연구정보센터(브릭) 책임 교수인 남홍길, 김상욱 교수와 최근 문제의 당사자인 UNC 박상수 교수에게 보냈습니다. 메일은 특히 박 교수와 관련하여 교수로서의 비정상 행동을 적절한 경로를 통해 지적하겠다는 뜻이나 이들의 책임 범위 내에 위법적 요소가 있는 이상 상응하는 가능한 조처를 강구하겠습니다.

브릭 폭력 서클화 문제, 교육과학기술부 답신을 다시 링크합니다.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DebateMethod&wr_id=59     

........................
(2008년 12월 20일 남홍길, 김상욱, 박상수 교수 귀하)

참으로 유감입니다.

나는 이미 남홍길, 김상욱 교수가 관리하는 포항공대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폭력 서클화 문제를 교육과학기술부에 제기하여 문제를 환기시킨바 있습니다.

당시 브릭의 어느 신문 게시판에서도 보기 어려운 인신비방 욕설과 무책임한 글의 남발이 실명 비공개(IP 조차 비공개)에 기인하며 실명 비공개는 반드시 필요할 경우에 융통성있게 적용하고 원칙적으로 실명으로 책임 있는 글을 적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무소의, 즉 UNC 박상수 교수 문제와 관련하여 브릭에는 비실명의 폭력 행위가 자행되고 있습니다. 브릭 관리자와 박상수 교수가 합세한 과거와 동일한 소위 브릭 폭력 서클의 행태입니다. 나는 지금 진행 중인 책 출판 일이 완료 되는대로 다음과 같은 조처를 취할 것입니다.

1. 브릭 책임자 남홍길, 김상욱 교수의 문제를 관련 학회와 대학에 정식으로 제기하려고 합니다.

2. 박상수 교수의 동기를 포함한 비정상적 행태와 관련하여 UNC에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하려고 합니다.

강건일(전화 xx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