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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리주의자의 도' 철학적 회의주의와 인신공격 문제
  글쓴이 : kopsa     날짜 : 08-01-05 07:23     조회 : 4276    
'합리주의자의 도' 철학적 회의주의와 인신공격 문제

(2008년 1월 2일 '합리주의자의 도 김진만을 회의주의 반경에서 떠나도록 해야'를 제목을 바꾸고 또 게시판을 바꾸어 새로 게시합니다)

1년 전과 마찬가지로 2008년도 “합리주의자의 도”를 운영한다는 김진만(40세 정도)의 조작비방파괴 문제를 다루는 것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이제 이 병적 문제자를 회의주의자 반경에서 떠나도록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거의 10년간 김진만은 강박사가 “절대적인 진리가 있다고 한다”, “결정론적 주장을 한다”고 하며 또 자신은 “상대주의자다”라고 하며 강박사를 “스켑틱이 아닌 도그마티스트”라고 말하였는데 김진만은 회의주의자 사전의 “철학적 회의주의”를 회의주의로 알고 이렇게 말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만의 이 문제는 단순한 지적 결핍이 아닙니다. 거의 10년간 그의 심리를 움직인 것은 “강건일씨”하는 비방 파괴입니다. 그는 위의 강박사가 어떻다고 한 기본 틀에  마틴 가드너를 베꼈다느니 서울대 물리학과 교수보다 똑똑하다고 주장했다느니 또 무엇이니 조작을 첨가하여 비방파괴의 망상 틀을 보강해 왔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위키 백과에 (직접 또는 주위로 하여금) 자신이 한국 최초의 회의주의자이고 “강건일씨는 사이비 회의주의자가 아닌가” 적지 않았습니까?

지적인 문제에서, 강박사가 아인슈타인만이 맞다고 주장했다고 반복하며 결정론이 어떻다고 한 한가지만을 봅시다. 아인슈타인이나 슈뢰딩거도 물론 양자역학은 (과학적 적용에서) 훌륭하다고 했습니다. 다만 양자세계의 확률적 양상을 코펜하겐 해석은 비결정론적인 우연의 결과라고 하는데 대해 아인슈타인은 “신은 주사위 놀음을 하지 않는다”고 하며 이 확률을 고전 통계 역학과 같은 결정론적인 확률로 만들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강박사는 이 양상을 소개했을 뿐입니다. 김진만은 회의주의가 무엇인지, 회의주의자의 방법이 비판적 사고, 즉 논증이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저 망상 체계를 구성하고는 몇년 이건 사이비니 무엇이니 비방 파괴를 합니다. 그가 논증을 했다면 강박사가 무슨 말을 했는지만 열거했어도 망상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았겠습니까? 비단 이것만이 아니라 거의 10년간 관찰한 바 그의 일관된 모든 대상에 대한 인신비방 파괴 충동은 병적인 문제라는 판단을 보강합니다.

아마도 읽으신 분이 있겠으나 아래 링크는 가장 최근 김진만과 그 주위 인간의 문제를 정리한 것입니다. 문제의 일부 양상은 “미스터리 속의 과학 영혼의 세계” 서문에 과학적 사고와 관련하여 예시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위키 백과도 그렇고 김진만을 회의주의 반경에서 제외시켜야 한다는 이유를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이제 이 김진만이라는 병적 문제자를 떠나도록 해야 합니다. 

http://www.kopsa.or.kr/gnu4/bbs/board.php?bo_table=DebateMethod&wr_id=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