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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광현 교수/성민우 문제, 10가지가 조작인데 연구를 어떻게 했겠나
  글쓴이 : kopsa     날짜 : 07-01-25 07:40     조회 : 5421    
(2007년 12월 29일 확인)

백광현 교수/성민우 문제, 10가지가 조작인데 연구를 어떻게 했겠나 

KOPSA 게시판에는 성민우의 구체적인 조작 글 사례 두 가지가 게시돼 있습니다 (토론사례 2005년 1월 21일, 토론방법 2007년 1월 14일). 이곳에서 갖고 있는 성민우 자료에는 이 외에도 7-8개의 조작 글이 있는데, 이것들은 우연히 발견한 것이지 이 외에 어떤 글을 적었다가 지웠는지 또 어떤 글이 있는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1. 비판적 사고의 글쓰기

KOPSA 게시판의 글들은 처음 쓴 그대로입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있습니다. 수정한 부분이 있으면 표시돼 있습니다. 누구나 이렇게 글을 쓰는 것입니다.

비판적 사고의 글쓰기는 그대로 사실적 근거를 토대로 하여 올바르게 추리한 결과를 적는 것입니다. 정직성과 객관성이 생명입니다. 인신공격이 있을 수 없고 더구나 조작이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이 옳다든가 당신이 틀렸다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2. 성민우의 조작 글들

정상적인 사람은 글을 조작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정상적인 글이라도 근거가 부족하거나 추리에 오류가 지적당하면 부끄럽게 여기는 것이 정상입니다. 누구나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향상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성민우는 이렇게 글을 조작하여 적는 것일까요? 일부는 자신을 내세우기 위해 또 일부는 누구를 파괴하기 위해 이렇게 합니다. 글에 잘못이 있다고 지적당하면 조작이건 무엇이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파괴로 응대합니다. 어째서 일까요? 단순한 인성의 문제로 보기에는 지나칩니다. 

3.  백광현 교수에게 지적한 것

백광현 교수는 2년 내지 2년 반을 성민우와 같이 생활했습니다. 이곳에서 성민우의 이러한 문제를 알려주었는데도 문제가 무엇인지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직접 자신의 연구와 관련된 문제인데 말입니다.

성민우와 같은 조작 성향 학생이 연구를 제대로 했겠는지의 문제입니다. 연구는 과학적 방법 내지 과학적 사고로 하는 것입니다. 다시 반복하지만 사실적 자료를 얻어 올바르게 추리한 결과를 나타내는 것이 연구입니다. 그런데 조작 사고를 가진 학생이 연구를 제대로 했겠는지? 어떻게 이것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가요? 

4. 포천중문의대 반경에 대한 불신

아시는지 모르나 백광현 교수가 속한 포천중문의대는 차광렬 학원장의 중보기도 논문으로 인하여 차광렬과 차병원이라는 이름이 커다란 “조작(fraud)"으로 부각돼 있습니다. 물론 차광렬 교수는 조작이 없었다고 부인했습니다.  정형민 소장은 이 비판이 일부 차병원의 미국 진출을 시기해서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수용될 수 있을까요? 부정직이 문제입니다. 차광렬 학원장은 컬럼비아 의대 산부인과 과장인 로보가 연구에 참여한 적이 없다고 이미 공표했음에도 로보 팀과 공동 연구를 했다고 광고했습니다. 어떤 변명도 가능하지 않은 부정직입니다. 그리고 중도기도 실험을 설계하고 기도자 그룹을 관리했다는 워스의 금융사기 문제가 있습니다.

KOPSA는 워스의 금융사기 문제를 논문의 평가에 개입시키는 것은 대인논증 오류라고 하였으나 사기 성향의 인간이 수행한 연구가 제대로 됐겠는지 하는 비판을 전적으로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더구나 워스의 20여 편 논문이라는 것이 어떻게 수행된 것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미스터리도 제기돼 있습니다.

5. 글 10개나 조작하여 적는다는 것

차광렬 학원장의 문제는 한 마디로 진지함의 문제라고 봅니다. 떳떳한 연구자라면 어떻게 했을 것입니까? 조자료를 공표하여 당신들의 의혹 제기가 잘못됐다고 방어할 것입니다. 떳떳한데 무엇이 문제입니까?  KOPSA는 이것을 종용하기 위해 차광렬 교수를 접촉하려고 했으나 결국 정형민 소장의 회피에 부닥쳤습니다. 회피가 만능이 될 수는 없습니다. 

진지함이 통하지 않기는 백광현 교수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수는 학생의 조작 습관이 지적되면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로 여기고 그 정도를 판단하려고 해야 합니다. 성민우가 다른 곳에 있더라도 그곳 교수에게 문제를 알려야 합니다. 글 10개를 조작하여 적는다는 것은 지극히 비정상이 아니겠습니까? (성민우의 현재 지도교수에게는 문제를 알렸으며 아마도 좀 더 직접 의견 교환이 필요할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