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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만, 성민우, 이런 인간들이 어떻게 형성됐는지
  글쓴이 : kopsa     날짜 : 06-01-24 07:16     조회 : 5652    
김진만, 성민우, 이런 인간들이 어떻게 형성됐는지(06/01/25 제목 수정)

(2008년 1월 1일 확인합니다. 이 글은 자유로 적은 글입니다. 첫번 글에 이어 적은 두번째 글인데, 첫번 글은 개인적 주변 내용이기 때문에 삭제합니다.) 

1. 녹십자를 신뢰할 수 없는 이유 

아시는지 모르나 요즈음 혈우병환자회(코헴회)에서 혈우재단 의원의 원장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의원 원장은 미국에서도 유전자재조합 제품과 혈장 제품이 같이 사용되고 있다는 등 하는 모양인데, 이것은 안전성의 문제이기 보다는 신뢰성의 문제입니다. 미국 환자들은 과거야 혈장 제품에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제조업체와 FDA의 관리를 신뢰하고 있는 것입니다. 

강박사는 MBC 기자의 전화를 받고 녹십자 제품을 믿을 수 없다고 하는 환자의 요구가 정당하며 환자의 신뢰를 얻지 못하는 기업은 또는 제품은 도태되어야 마땅하다고 분명히 말해 주었습니다. 요즈음 어떤 세상입니까? 기업들, 소비자의 신뢰를 얻기 위한 경쟁을 보십시오. 제약도 예외가 아닙니다. 에이즈 환자의 혈액이 들어간 줄 알면서도 제품을 방출하는 녹십자의 얕은 정신을 보십시오. 그런 제품인줄 알면 환자들이 사용할 것입니까?  모르고 넘어갈 줄 알았지요.

2. GMP 관리란?

김진만의 문제와 혈우병 치료제를 함께 말하는 이유는 지금 녹십자 바이러스 오염 제품 가능성 또는 의심으로 여러 건의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데, 허재욱과 김진만을 재판정에 세우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녹십자의 GMP 관리 문제인데, GMP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누구에겐가 말한 적이 있는데 아주 옛날에는 동아제약에서 박카스를 수동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책임 약사가 처방대로 약품을 달아 개개 통에 들고는 엄청나게 커다란 통에 확인하며 붓는 식입니다. 강박사의 친구가 이 일을 했는데 잘못하여 그 커다란 통의 박카스를 몽땅 버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잘못 달았거나 무엇을 빼 먹었거나 품질 시험을 하면 알게 됩니다. 지금도 어떤 약 제조든지 이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주의하여도 사고가 일어납니다.

이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 GMP 관리라는 것입니다. 제조환경, 칭량, 검사 등등이 완벽해야 합니다. 종업원의 능력과 정신이 반듯해야 합니다. 미 FDA는 이 하나하나를 빈틈이 없는지 확인하여 문제가 있으면 조처를 취합니다. 크게는 제조시설 자체를 폐쇄시키고 또 제품을 회수시키고 또 엄청난 벌금을 부과합니다. 환자에게 문제가 없었다느니 하는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일단 규정에 어긋나면 조처를 취합니다. 

3. 기업의 정신이 중요하다

그런데 처음 김진만에게서 발견한 것들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녹십자 IP에서 나오는 것들이 이런 것입니다. 나 무슨 실험하고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리고는 강건일씨 강씨하며 욕지거리입니다. 그저 깝치지 말라, 뇌에 산소가 부족하다 식입니다. 얼마나 이 짓을 하는지 확인해 본 적이 있는데 낮 시간에 글 쓴 시간이 40분입니다. 컴퓨터에 붙어서 이 짓을 하는데 허재욱이라는 팀장이라는 친구는 개인적 사생활이라고 말합니다.

녹십자란 기업체의 기업문화라고 표현했지만 어디 이런 기업이 있습니까? 생산 부서는 다를 것이라고 말할지 몰라도 이런 관리가 엉망인 기업체에서 생산부서는 다를 것이라고 어떻게 볼 것입니까? 이곳에 분석해 놓았지만 실제 신문에 보도 된 녹십자 제품의 문제들을 보십시오. 제대로 정신이 된 기업체에 그런 문제가 생길 수가 있습니까?

기업 정신은 광고를 보면 압니다. 녹십자만큼 신문에 이것저것 그렇게 많이 광고가 실리는 기업이 없습니다. 녹십자 생명을 인수하고는 토탈 헬스케어니 하는데 무엇인가 비정상이 아니고는 이런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제약이면 제약이지 무슨 생명보험입니까? 전혀 다른 기업이지요. 외국의 제약 역사를 보면 글로벌 기업이 되기까지 이런 저런 사업을 정리하고 제약에 총력을 기울여 과학적으로 우수한 기업이 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4. 포천중문의대 차광렬은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이제 김진만과 똑 닮은 성민우를 봅시다. 성민우는 정신과학회인가 들어가 보고 하는 말이 그곳 교수들 학생들 등록금을 축낸다느니 강건일씨 때문에 무엇이 안 된다느니 적어 놓았습니다. 그 정신과학회 회장이 포천중문의대 대체의학 대학원장인 전세일 교수인데, 성민우는 이제 전세일씨가 학생들 등록금을 축낸다고 데모해야 할 것입니다.

성민우는 엘리자베스 타그가 논문을 조작하여 내었다고 했는데, 중보기도 논문이라면 포천중문의대 학원장인 차광렬이 엘리자베스 타그와 같습니다. 그렇다면 차광렬이 논문을 조작했는가요? 조작이 드러났으면 엘리자베스가 NCCAM의 연구비를 받을 수 있을까요? 차광렬이 유명 학회지에 논문을 실을 수 있었을까요?

그 다음에 성민우는 엘리자베스 타그니 초능력을 믿는자니, 초능력자니 하는 사람들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글을 썼는데 바로 포천중문의대 전세일 등 교수는 외기공으로 병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니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하고 또 차광렬도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성민우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라고 데모해야 합니다.

5. 스켑틱은 그것이 아니라고 했더니?

그래서 강박사가 이곳에 무슨 글을 썼습니까? 스켑틱 활동은 논증이라고 했지요. 상대방이 틀린 주장을 하면 논증으로 틀렸다고 하면 된다고. 조작이라고 논증할 수 없으면 조작이라고 해서는 안 되고 설혹 초능력자로 행세해도 사람의 다양성으로 이해해야 하며 성모 마리아의 얼굴을 보았다고 하면 그럴 수도 있는데, 어째서 정신과 치료니 하는 말을 하느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강건일씨 쥐새끼니, 낯짝을 보이라느니, 강건일씨 과거 행적이니 써 갈기는 성민우라는 인간을 보십시오. 그리고는 자기 이름은 숨기며 닉네임조차 계속 바꿉니다. 그래서 확인해서 포항공대에서 석사과정을 하다 나온 고대 유전공학과 출신 1975년 생 성민우라고 했더니 무엇이라고 공지해 놓았지요? 개인정보를 노출했으니 감방에 가니 도덕적으로 어떠니 이 미숙한 인간을 보십시오.

6. 성민우에 대한 조처

강건일씨 과거 행적? 이런 정신적 문제 아이가 어떻게 형성됐는지 성민우 아버지의 문제라고도 생각합니다(직전 성민우 분석 글에 들어 있습니다). 이런 글 쓰고 싶지 않아 지난번에는 직접 표현하지 않았으나 이것이 하나의 단서입니다. 이 세상에 자식에게 사기(조작)를 가르치는 아버지가 어디 있으며 이것을 자랑스럽게(?) 인터넷에 올리는 자식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글마다 보이는 이 자식의 거짓과 습관적 조작 그리고 이 자식의 행태가 어디에서 나온 것입니까? 강박사는 성민우에 대해 포천중문의대의 조처를 지켜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