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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력 서클, 정원경(작은이, NGR)이라는 여성에 대해
  글쓴이 : kopsa     날짜 : 04-05-05 16:56     조회 : 9290    
폭력 서클, 정원경(작은이, NGR)이라는 여성에 대해 
 
얼마 전에 김진만의 문제가 오랫동안 "반문화동호회"라는 곳에서 활동했던 잘못된 경험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닌가 적은 적이 있습니다. 최근 "작은이"라는 ID를 쓰는 사람이 하이텔 반문화동호회의 추억 식 글을 적은 것을 발견했습니다(참조 1). 

작은이의 하이텔 "반문화동호회"에는 김진만과 또한 이곳에 언급된 이종원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추억담을 쓴 작은이도 한 차례 이곳 글에 이름이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아래 어째서 그렇게 판단하는지 설명할 것이지만 이들 3인을 반문화동호회 출신 "폭력 서클"이라고 말하고자 합니다. 주변 참고 내용은 "토론 사례" 게시판에 있습니다.
     
1. 폭력 서클 

1999년 9월 말 KOPSA 홈페이지가 열리자 제일 처음 자유 게시판에 오른 글이 김진만의 "강건일씨 딸 아이디가 어떻다... 왕따당한 자다"는 글이었습니다. 욕을 써 놓은 것입니다. 글을 지우자 김진만은 "강건일씨는 자신을 비판하는 글을 게시판에 못 올리게 한다"고 여기 저기 게시했습니다. 또다른 욕을 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그로부터 무려 4년 뒤인 2003년 8월 이종원이 딴지일보 게시판에 "딸아이디가 어떻고 양자역학 헛소리 어떻고" 똑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덧붙여 이종원은 "왕따당한 분풀이를 김진만에게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곳에 게시된 그 많은 김진만 문제 분석 글들이 4년 전 왕따당한 분풀이라는 것입니다. 

어째서 이종원이 이런 글을 썼는지? 강 박사는 이종원을 말한 적이 없는데 이상한 일입니다. 그래서 이종원의 글들을 살펴보고 그가 심리적으로 "가학 증세"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직장 일도 잊은 채 그 많은 시간 이상한 욕을 하며 보냅니다. 닥치는 대로 욕하는 가운데 강박사가 포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종원의 이런 표현 들, 약사를 "우리나라 의료체계에 빌붙어 사는 밥버러지 기생충"이라고 하는 것들을 제 의식을 갖고 적을 수 있는지요? 약사에 관해 말하면, 김진만은 "그까짓 약사 면허, 나도 몇 달 공부하면 딸 수 있다. 약 싸 주는게 무엇이 어렵냐"고 하며 온갖 욕을 합니다. 심지어 "강건일씨 당신 같은 사이비 약사들 때문에 국민이 고통을 받는다"고 합니다.

김진만과 이종원은 이러한 자신의 행동을 비판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비판이 아니라 "폭력 행위"입니다. 이들은 여기 저기 파괴할 적을 찾아 밤낮 없이 폭력을 휘두릅니다. 이들은 이종원의 이유를 모르는 강박사에 대한 욕처럼 "유대 의식"이 있습니다. "폭력 서클"의 유대 의식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글에 언급하려는 작은이(NGR이라는 ID도 사용합니다)도 이 폭력 서클의 "조직원"이라고 생각합니다.

2. 작은이(NGR)라는 여성은?

작은이는 NGR이라는 아이디로 2004년 2월 딴지일보 게시판에 KOPSA를 욕하는 글을 게시했습니다(첨부 생략). 누군가 KOPSA를 언급하자 즉시 달아 놓은 글입니다. 이종원과 유사하게 "KOPSA의 모모씨가 딸 아이디가 어떻고 하며... 김진만씨에 대해 불만이 많은 건 엉뚱한 소리하다 토론하다 김진만씨에게 깨졌기 때문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종원은 "왕따당한 분풀이"라고 했는데 NGR은 "김진만씨에게 깨졌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불만으로 KOPSA에 김진만에 관한 글들을 적었다는 것입니다. "폭력 서클"의 유대 의식으로 이런 글을 적었다고 판단하는데, 우선 작은이(NGR)가 누구인지, 그 배경을 설명하고 그의 인터넷 활동이라는 것이 김진만, 이종원과 마찬가지로 "폭력 행위"에 다름아니라는 분석을 제시합니다.

작은이, NGR의 본명은 "정원경"입니다. 성당넷트에서 그의 글을 발견하고 다시 그곳을 통해 그의 홈페이지를 확인했습니다. 2002년 9월 홈페이지에 적어 놓은 글에 "만으로 33세....우리 나이로 34세"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35-6세입니다. 그가 누구인지, 종교적 배경만을 살펴봅니다.

정원경은 반문화동호회의 내력을 적은 글에 자신을 "그 당시 저는 모 교회의 집사였기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6-7년 전 반문화동호회 당시에는(20대였지요?), 개신교 신자였습니다. 그러다가 4-5년 전 천리안 스켑틱스 동호회에 글을 올릴 때는, 가톨릭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성당 사이트에 글을 쓰고 또 개인 홈페이지에 가톨릭 관련 글 등을 올리고 있습니다.

3. 정원경의 종교라는 것   

김진만과 정원경은 자신들이 "가톨릭"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종원은 정원경의 말에 의하면 "안티 기독교"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분석할 것이지만 김진만과 정원경은 "안티 개신교"입니다. "안티 기독교"라는 것이 "안티 개신교"에 가깝기 때문에 김진만, 정원경, 이종원은 서클 형성이 가능했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말해서 이 세 사람은 "안티 개신교"이며 "안티 창조 론 내지 안티 창조과학"입니다. 

이러한 양상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김진만과 정원경을 살펴봅시다. 이곳에 게시되어 있지만 김진만이 "미국의 창조과학 운동이 이민한 천주교 신자를 박해할 목적이라고 해서" 놀란 적이 있습니다. 또 창조과학을 믿는 사람에 대해 "하나님이 아니라 하느님이 맞다고" 욕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또 창조과학을 말하는 사람에게 "이신칭의 운운하며 루터를 욕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정원경을 보십시오. 아래 참조 2와 같이 2004년 2월 그는 "개신교인들, 기독교가 자기네 독점 이름인냥 까부는 걸 가끔 봅니다. ...개신교는 기독교의 천주교에서 떨어져나간 가지 분파의 '통합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니라구요? ^^ 개신교는 종파를 통합해 부르는 이름일 뿐('사이비종교'처럼) 하나의 교파가 아닙니다...미안하지만"이라고 합니다. 

또한 정원경은 아래 참조 3과 같이 2003년 9월 이런 말도 했습니다. "캘빈이라고도 하는 사람이 예정론을 주장해서 자유의지를 전면 부인했었습니다.....그 후손들이야 말해 뭐하겠습니까? 지금 근본주의 개신교인들 잘 들여다보시면 강간, 살인, 사기..... 등등 자신들이 지은 죄도 하느님의 섭리하심이라고 몰아붙여서 자유의지쯤은 깡그리 개무시해버리는 것을 잘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이외 정원경을 알 수 있는 몇 개 복사 자료가 더 있지만, 정원경에게 종교가 무엇인가요? 김진만과 정원경이 자신들이 가톨릭이라고 하며 이렇게 행동하는데 이것이 가톨릭 종교인가요? 이들이 진정으로 종교를 믿는 것일까요? 종교를 아는 것일까요? 아래 좀 더 살펴봅니다. 

4. 정원경에게 종교는 무엇인지? 

작은이라는 이름은 KOPSA 홈페이지에 한군데 나타나 있습니다. 2000년 10월입니다. 엘로힘이 "복수"인 것도 모르고 "하나님"이라고 한다고 창조과학을 말하는 사람을 욕한 것을 발견하여 강박사가 엘로힘에 대해 말하자 김진만은 "언젠가 엘로힘이 복수형이라고 했더니 강건일씨는 그것은 문자적으로만 복수형이지 단수형이라고 봐야한다고 쓴 글이 있었다. ...유일신교를 믿는 사람들이 한 말에서 유일신에 대한 글말고 뭐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인가?"라고 하며 강박사에게 "한번 자기 자신을 짚어 보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작은이는 "가톨릭에서 예비자교리 받을 때, 엘로힘이 복수라고 분명히 배웠는데.....강건일씨는 종교가 뭐래요?"라고 응답합니다. 그러자 김진만은 "강씨는 자기가 정의하고 자기가 비판하겠죠..종교던 과학이던.."이라고 말합니다.

"창세기 1장 1절이 무엇인가요?" 김진만, 정원경이 자신이 믿는다는 기독교를 아는 것일까요? 이들이 기독교 신자인가요? 가톨릭에 입문한지 몇 년이 되지 않아 "안티 개신교" 욕을 뿌리는 정원경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이렇게 하는 정원경이 기독교의 교리를(개신교의 교리를 포함하여) 조금이라도 아는 것일까요? 그저 폭력적 행태의 다른 식 표출이라고 생각합니다. 

5. 기독교와 창조론 

기독교라는 종교에는 신앙과 이성 두 가지 면이 있습니다. 신앙은 초자연적 존재인 신(하나님 또는 하느님)의 계시, 즉 성경에 쓰여져 있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성은 "사실적 근거와 오류가 없는 추리의" 스켑틱 활동에서 말하는 "과학과 이성"에 관한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이성" 또한 신이 심어 준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신앙과 이성 사이에 상치가 있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창조론, 진화론 문제는 이 가운데, 성경을 "사실적 과학"과 합치시키려고 하는 가운데 생긴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개신교든 가톨릭이든 기독교의 창조론은 진화론과 배치됩니다. 성경을 믿는 이들은 분명 진화론을 부정해야 할 과제가 있습니다. 가톨릭도 다윈의 진화론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김진만과 정원경의 행위에는 이해되지 않는 면이 많습니다. 가톨릭이라고 하며 개신교의 교리, 즉 "신앙"에 관해 욕을 합니다. 가톨릭과 개신교 사이에 교리상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욕은 그저 욕이지 개신교의 교리를 깊게 이해하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저 이유를 모르게 욕이라는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김진만과 정원경은 이 욕을 개신교의 "창조론" 또는 "창조과학"과 연결시킵니다. 창조론, 진화론과 관련된 이 부분은 신앙이 아니라 "과학과 이성"에 관한 것입니다. 만일 창조론 주장이 잘못됐으면 비판적 사고로 증거와 추리를 대면됩니다. 그런데 뒤죽박죽입니다. "과학과 이성의 문제"에도 "나는 사과가 좋은데 너는 어째서 배가 좋다고 하느냐고" 욕질을 하는 형상입니다.
 
이런 경우 김진만과 정원경의 심리적 근원에 관해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들은 그저 이유를 모르는 욕을 하는 방편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방편으로, 종교니 무어니 주제로 삼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과학일 수도, 종교일 수도 없는 이 낮은 질이 말해 줍니다. 이종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이 하나의 "폭력 서클"이라고 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6. 결론

2004년 4월 단체 메일에 적었듯이 우리 사회의 악덕의 뿌리는 합리적 사고를 논하기 이전의 것입니다. 제법 교육을 받은 부류의 거짓과 부정직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류 폭력 서클이야말로 비방, 파괴, 욕 충동으로 가득한 거짓되고 부정직한 우리 사회의 악덕의 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Korea Skeptics 회원에 목사님과 신부님도 계십니다. 이 글을 읽으면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만의 문제는 '토론 방법'에 '정신병리적 문제' psycho-pathologic problem 로 분석한 바 있습니다. 정신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적어도 당장 인터넷에서 격리시켜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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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일, 아래 정원경이 작성자로 돼 있는 하이텔반문화동호회 추억은 정원경의 글이 아니라 그가 복사해서 게시한 김진석이라는 사람의 글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위의 글에서 정원경이 개신교 집사였다는 표현 외에는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정원경의 이 글은(또는 게시물은) 하이텔반문화 동호회의 성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참조 1 김진만 사이트
2004년 4월 6일
 
작성자 : 작은이(NGR)   
김진석이가 이리 떠들고 다니는디유...운영자님. 
 
[활피해구집사]라는 별명의 기원^^ 
간혹 안티들이 나의 약점을 잡아볼려고 하는 말 중의 하나가...[활피해구집사]란 것입니다.

아마도,대부분 이 의미를 모를 것 같은 데,설명을 드리지요.

하이텔에서 창조-진화와 신앙-불신앙에 대한 대논쟁^^이 시작되는 계기를 말씀드리면......(대략...6년은 된 듯 한 데,원필님,맞습니까?)

하이텔의 당시 플라자란 곳에는 글이 많이 올라 왔는 데...어느 날 [불가사리]란 아이디로 기독교 비방을 하기 시작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자료들을 가지고서 기독교를 욕했지요.

저는 그 당시만 해도 바쁘고 해서 통신토론에까지 참여할 엄두는 못내었지만,결국 그 분의 압도적인! 글 솜씨와 재치,풍부한 지식으로 기독교인을 공격하는 것을 보고서는 [출전]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사이버공간으로 나오게 만든 장본인이지요^^

그래서 플라자,KCM의 열린 문,창조과학동등등의 공간에서 불가사리님과 정석근님(나중에 나옵니다)씨와 김진만님(나중에 나옵니다,그 당시는 김진찬이었어요)등과 논쟁하고 김원필님이 개설했던 창조-진화토론등에서도 참으로 많은 글들을 주고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그 분의 솜씨에 가끔은 밀리기도 했다고 고백합니다만...결국에는 제가 어느 정도는 이긴 것으로 자평합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불가사리님은 이종원박사였지요.

항공관계연구를 하시구요,한문에도 조예가 깊고,시도 잘 쓰구요,유머도 좋아서 지금도 매력있는 안티중의 한 분으로 기억합니다.

한창 논쟁중에는 정석근(그 당시 하이텔의 미주지역특파원으로서 해양학박사과정이며서 증산도 신도였지요)씨도 가세하고,

화학전공을 하면서 어디 직장에 다닌다는 김진만씨도 있었고,(바로 rathinker사이트의 운영자입니다)

책 쓰시는 정은수씨의 날카로운 창조론 비평...,

또 껄떡거리다가 사라진 수많은 진화론자들....

또 기독교얘기를 하는 데에 감초처럼 끼여들어서 혼돈을 주는 영생교이단 무리들도 있었구요,

기독교측은 팔방미인 김원필님이나,신학에 정통하신 이인규님,몇몇 목회하시는 분들,그리고 후에 들어 오신 강병송님 등등도 있었지요.

왜 이런 얘기를 장황하게 하는가?하면은...그 시절이 좋아서 그렇습니다^^.

다 멤버들이 쟁쟁해서 밀고 밀리는 심리전과 팽팽한 긴장감,밤을 새워 자료를 뒤적여야만 반론을 펼칠 수가 있는 경우도 많았습니다(아닌 척 하기도 많이 했지만...^^)

사실,알지 못했던 얘기들이 많이 오가면서 배운 것도 많았지요.

이제 왜 [활피해구]가 별명이 되었는 지를 말씀드리지요.

이종원박사는 한문에 아주 능통해서...우리의 싸움을 [무협지]식으로 기술하였고,재치가 넘쳐서 아주 저를 즐겁게 해주곤 했지요.

각종의 무술이름들이 적절하게 변형되어서...우리가 주고 받는 논쟁을 무협의 초식으로 표현하곤 했지요.

그러다가 또 어떤 부분적 논쟁이 열나게 붙었는 데...그 내용은 [맘모스(Mammoth)]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제가 시베리아지역의 엄청나게 많은 숫자로 추정되는 맘모스의 사체를 생각해 보라.그것은 성경에 나온 정도의 전 지구적 홍수가 아니라면 그렇게 많은 맘모스들이 시베리아 연안지역을 따라 그렇게 많이 출토되고,그들이 [엄청난 수력작용과 그에 뒤를 이은 강렬한 혹한]이 아니라면 그 큰 동물이 그리 쉽게 얼음속에 같혀서 얼어 죽겠는가?라고 하면서 대홍수의 가능성을 말하자...각종 반박들이 쏟아져 나왔지요.

그러다가 맘모스사체에 대한 논쟁이 약간 촛점을 잃고서 흐른 곳이 맘모스는 따뜻한 곳에 살았다는 주장이었지요(이 당시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논쟁에 참여했기에...방향이 이상하게 흐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는 추운 곳에 살았다는 입장이었고,그 근거로 [털 길이]를 제시했습니다.

그러다가 설명을 하면서 보라,맘모스가 추운 곳에 살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주장은 틀렸다.물개나 펭귄은 맘모스 보다 피부가 훨씬 더 매끈한데도 그 추운 극지방의 바다속을 자유자재로 다닌다-라고 했지요.

그러니 물개보다더 훨씬 털 길이가 긴 맘모스가 극지방에 적합치 않고 따뜻하게 살았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코끼리와도 비교해 보라....등등으로 설명을 했더니,그 때부터 이 이종원박사라는 양반이 그간 좀 당한 데에 대한 앙갚음으로 온 사이버공간에 내가 물개피부가 [매끈하다]라고 주장을 했다는 것입니다.

말인즉슨 맞을 것입니다만...[글의 의도]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비방이지요.

그러면서 한자로 활피(滑皮-매끄러운 피부)해구(海狗-물개)라고 떠들고 다녔지요.

그 당시 저는 모 교회의 집사였기에 [활피해구집사]라고 부르고 다닌 것이지요.

나는 상대적으로 맘모스가 털길이가 더 길다라는 것을 강조하였는 데,이 이박사는 전혀 듣지 않고 그야말로 용심을 부리고 다녔지요.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그 분과 나와의 [용쟁호투-ㅎㅎㅎ^^!)에서 제가 기선을 잡기 시작하였다는 증거였다는 측면도 있겠지요.

잘 안되는 쪽이 쓸데없는 것으로 트집을 잡으니깐요.

이 곳의 안티들처럼 말입니다,ㅎㅎㅎ^^

그러나,어쨌거나...가는 곳 마다 그 소문이 퍼져있어서 한 동안은 설명하느라고 애를 먹기도 한 것도 사실이지요.

그래서 저는 약간의 타격을 입었구요,대신...,그 분은 아예 두문불출 은퇴하게 되었지요,ㅎㅎㅎ^^

지금도 [그 때 그 시절]을 생각하면 참 좋은 추억입니다.

몇 달전에 불가사리 이종원박사를 안티예수 사이트에서 잠시 만났더랬습니다^^

기독교비방자료를 들고 와서 몇 개 올리시더니...제가 있는 것을 보고서는 그냥 다시는 안 나타나시더라구요^^

나는 [밥]이 생겼다고 그렇게나 반가왔는 데,그 분은 별 반갑지가 않았던 모양입니다.

과거는 다 좋은 것일 지 몰라도...정말로 초식들이 대단했고,저도 그 논쟁의 일각에 있었다는 것만해도 뿌듯한 자부심마저 은근히 들었지요.

지금...갑자기 그 멤버들이 그립군요,다 어디 가서 뭘하고 있는 지.(류성원씨는 안티예수에서 [음냐리] 라는 아이디로 강병송님과 아직도 싸우고 있더군요.6~7년동안 계속해서 저러고 있습니다,ㅎㅎㅎ^^)

정석근씨의 홈피는 지금은 문을 닫았더군요,무사히 박사학위를 땄는 지 모르겠습니다.잘 안된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요.

김소영양은 학위취득에 실패하고서 돌아와서는 믿음생활에도 실패를 하였더군요,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때요,사이버공간의 산 증인이 들려 주는 추억의 옛 이야기들...재미있지요?ㅎㅎㅎ^^

혹시,위의 분들 중 아시는 분들 있으면 연락하셔서 놀러 오도록 주선해 주십시오.

봄이 오는 길목에서 불현 듯 옛 친구들이 그리워지는 군요.

저와 의견들이 많이 달랐지만,저는 그들을 감히 저의 [친구]라 부르고 싶습니다.

(꼬리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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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2 김진만 사이트
2004.02.04 22:45   

작성자 : 작은이(NGR)   
대우받고자 하면 먼저 대우해야...홍홍 
 
1. 천주교와 개신교는 적대관계가 아닙니다. 어찌 개신교 따위가 천주교에게 감히... ^^라고 하면 노하시려나? 개신교는 천주교의 한 가지일 뿐입니다.... 역사적으로나 교리적으로나.

2. 근본주의 띨빵 개신교에서 누구 대우해 주는 거 봤습니까?

3. 대우받고 싶으시면 먼저 대우하십시오.

4. 개신교가 욕먹는 이유는 능히 잘 아실텐데? 개신교인들 특유의 '알고도 모른 척하기'의 진수를 보여주시는 건 아니기를 바랍니다.

** 개신교인들, 기독교가 자기네 독점 이름인냥 까부는 걸 가끔 봅니다. 기독교는 그리스도교의 한자표기로, 천주교(가톨릭)이 원래 기독교이고, 개신교는 기독교의 천주교에서 떨어져나간 가지 분파의 '통합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니라구요? ^^ 개신교는 종파를 통합해 부르는 이름일 뿐('사이비 종교'처럼) 하나의 교파가 아닙니다...미안하지만. 

(꼬리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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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3 김진만 사이트
2003/09/24

작성자 : 작은이(NGR)  . 
Re: 존 캘빈 
 
장 칼뱅이라고도 하고 존 캘빈이라고도 하는 사람이 예정론을 주장해서 자유의지를 전면 부인했었습니다....... ^^

그 후손들이야 말해 뭐하겠습니까?

지금 근본주의 개신교인들 잘 들여다보시면 강간, 살인, 사기..... 등등 자신들이 지은 죄도 하느님의 섭리하심이라고 몰아붙여서 자유의지쯤은 깡그리 개무시해버리는 것을
잘 아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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